궁시렁 버릇이 돌아왔다고나 할까..

오랜만이당..

N모사 블로그를 만들까 했는데 별로 라고 하기에 그냥 그래서 여기에 다시 쓰게 되었네 하하

오늘 새벽에 메일을 뒤적뒤적하다가 "PowerBall"이라는 Lottery를 인터넷을 통해 사준다는 메일을 받았다.

뭐랄까(혹시나 붙을까 해서)

읽어 보았는데. 과연 당첨 예상 액수가 874억이란다~ 우와!!!

직업정신때문에 진짜로 파워볼 사이트에 가서 Policy를 읽어보았더니..

인터넷 판매는 불법이고 하지 않는다였다.

각각의 판매점에서만 해당 주에서만 판매를 한다고~

"Any Internet lottery site that purports to sell Powerball tickets, or “shares” of Powerball tickets to purchasers or to run a “service” for you, is operating illegally. They are not authorized by the Multi-State Lottery Association or by any U.S. lottery. There are legal Internet sales of lottery tickets in some states or countries, but only within the borders of that state/country or by agreement between nations. The United States has no agreements with any other nation to allow lottery tickets sales across the national border."

한국이 그런 계약을 맺었을까? 아닐텐데~

만약에 1등 붙으면 수수료라고 한 30% 떼가잖아.. 그리고 알게 되는 사람 많아지고..이웅~..

내가 여기서 Pay하면 현지에 있는 사람이 대신 사줘요 겠지 모..

동생한테 전화나 할까바..

by Yaho | 2008/09/02 06:47 | 트랙백 | 덧글(1)

초가을 연가?

겨울 연가를 4편을 스트레이트로...
케로로도 포함해서...
드라마가 재밌은 적은 허준같은 서사 드라마 빼곤 없었는대.
마음이 찡하면서 재밌다니...
옛날엔 보라고 해도 안봤는대. 허준이 봐요! 하고....상도였나..

내가 용주니를 보게 될줄이야...
대단한것 같아...
역시 조아하는 이와 함께 보는 드라마..
뭐가 되었든 다 좋아^^ 심지어 공포 영화도...
알 포인트도 봤는대. (그날밤에 식은땀 찍찍 흘렸지만 말이야.. ㅡㅡa)

결 연가를 보며 동감하는 부분이.. 띠엄띠엄...
양아가씨가 집중해서 보는 티비프로가...
(엄청난걸 발견 !!!)
담편이 또 기다려지네...
옛날 모래시계때가 생각나네..
한편만 더 한편만 더 하면서 밤새워 결국은 다 봐버렸는대..

기다리자.
담번에 같이 볼때까지.
왜그런지 알아?
같이 보면 재밌어^^

잘자~

by 보노보노 | 2004/09/05 22:58 | 양아가씨와~ | 트랙백 | 덧글(0)

아직 안아팠다.

그 회사가 안좋았나 보다.

지난 1년여동안 꾸준히 달마다 아파왔던 아픔데이가 사라진 것 일까?

스트레스 덩어리인 그 (회사)일이 없어지니 아픔이 없어진걸까?

흐음~

스트레스가 진짜 이유였을까?

안아프니깐 좋기야 하지만 이번에도 꽤 긴장하고 있었는대

수술을 했지만 또 아플것 같아서...

어제 멀쩡히 잠 잘자고 아프지도 않고 오늘 아침에 일어났다.

좋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by 보노보노 | 2004/08/09 10:34 | 토굴안에서 | 덧글(0)

꿈이나 현실이나..

한참 자고 있는대 양아가씨가 마구 야호를 흔들면서 깨우더라.
야호 : 왜? 왜?
양아가씨 : 그만 일어나서 이빨닦고 와
야호 : 알았어. 일어날께.
양아가씨 : 그리고 입벌리고 자지마.
야호 : 응. (그런데 우리집에 왜 양아가씨가 있지?)
그리고 일어나서 가려는 중 침대에서 굴러 떨어져 잠에서 깨었다.
꿈이었던 것이다.
(역시! 양아가씨가 우리집에 있을리가 없잖아~ 맞아맞아 ^^;;)
그리고 이빨닦으며 양아가씨랑 채팅을 하는대
양아가씨도 이빨을 안닦은 것을 알았고 어머님께서 지나가시면서 하는 말씀이
입좀 다물고 자라. 벌레 들어가겠어.

앗!. 나 진짜로 입벌리고 자나보다..
그걸 어캐 양아가씨가 알았지..ㅡ.ㅡa

모르겠다. 오늘일기 끝!

by 보노보노 | 2004/08/05 22:27 | 양아가씨와~ | 트랙백 | 덧글(2)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